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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관악수목원의 명칭 변경과 개방 현황
문의하신 서울대 관악수목원은 현재 명칭이 서울대 안양수목원으로 변경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58년간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되었던 이곳은 2025년 11월 5일부터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되었습니다.
따라서 과거의 비공개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이제는 누구나 자유롭게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습니다.
명칭 변경과 개방 사실을 혼동하여 방문 계획에 차질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현재 공식적으로 운영 중인 명칭은 서울대 안양수목원이며,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수목원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소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대 안양수목원 이용 시간 및 운영 정보
서울대 안양수목원은 연중 운영을 원칙으로 합니다.
다만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그리고 설날과 추석 연휴에는 휴원하므로 방문 전 일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운영 시간은 계절에 따라 구분되는데, 동절기인 11월부터 3월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합니다.
하절기인 4월부터 10월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혹은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입장 마감은 운영 종료 시간 30분에서 1시간 전까지입니다.
| 구분 | 운영 시간 |
|---|---|
| 동절기(11월~3월) | 10:00 ~ 17:00 |
| 하절기(4월~10월) | 09:00 ~ 17:00(또는 18:00) |
입장료 및 예약 시스템 안내
많은 분이 궁금해하시는 서울대 안양수목원의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또한 현재 기준으로 별도의 사전 예약 절차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하여 관람할 수 있는 상시 개방 체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 수목원의 운영 정책이나 방문객 수에 따라 예약제가 도입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방문 직전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수목원 홈페이지(https://arbor.snu.ac.kr)를 통해 최신 공지 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홈페이지의 공지사항 메뉴를 정기적으로 체크하여 운영 정책 변화를 미리 파악하세요.
방문 시 주의사항 및 반입 금지 물품
수목원은 연구와 교육이 병행되는 공간인 만큼 방문객이 지켜야 할 규칙이 엄격합니다.
음식물 반입은 원칙적으로 금지되며, 생수를 제외한 음료 역시 반입할 수 없습니다.
또한 돗자리나 삼각대와 같은 촬영 장비, 인화물질 등도 반입이 제한됩니다.
반려동물과 동반하거나 킥보드와 같은 개인형 이동장치를 타고 입장하는 것 또한 불가능합니다.
연구 및 교육 공간으로 지정된 일부 구역은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될 수 있으니 현장의 안내판을 반드시 준수해야 합니다.
이러한 규칙을 위반할 경우 입장이 거부되거나 퇴장 조치를 당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방문객 유형별 이용 가이드
방문객의 상황에 따라 준비해야 할 사항이 다를 수 있습니다.
첫째,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의 경우 음식물 반입이 금지되어 있으므로 식사는 수목원 외부에서 미리 해결하고 방문해야 합니다.
둘째, 사진 촬영을 목적으로 하는 방문객은 삼각대 반입이 불가하다는 점을 인지하고 핸드헬드 촬영 장비만을 준비해야 합니다.
셋째, 노약자나 장애인과 함께 방문하는 경우 수목원 내 일부 경사로나 연구 구역의 출입 제한 여부를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에 확인하여 동선을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의: 수목원 내에서는 식물 채취나 훼손 행위가 엄격히 금지됩니다.
자연 그대로를 보존하는 공간임을 잊지 말고 관람 예절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향후 운영 정책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또한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도 반입이 제한됩니다.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해 협조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