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할인 혜택 총정리KTX 열차 시간표 조회법초간단 KTX 예매 방법
KTX·SRT 통합으로 달라진 점
2026년 9월 1일부터 KTX와 SRT가 KTX라는 이름으로 통합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통합으로 인해 여러 가지 변화가 생겼는데요,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예매 방식의 변화와 운임 인하입니다.
기존에는 KTX와 SRT 승차권을 각각 다른 앱에서 확인하고 예매해야 했지만, 이제는 ‘코레일+’라는 통합 앱 하나로 모든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이는 수도권 남부 지역 주민들의 철도 이용 편의성을 크게 높였으며, 전국 주요 도시와의 연결성도 강화되었습니다.
특히 평택지제역의 경우 고속열차 운행 횟수가 하루 70회에서 92회로 22회(약 31.4%) 증가하는 등 직접적인 수혜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통합 운영으로 인해 KTX 운임이 평균 10% 인하되었으며, 결제 금액의 5%가 마일리지로 적립되는 혜택도 SRT 노선까지 확대되었습니다.
이는 열차 이용객들의 운임 부담을 줄여주는 효과를 가져왔습니다.
KTX 예매 시 할인 혜택 확인 방법
KTX와 SRT가 통합되면서 다양한 할인 혜택을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통합 앱 ‘코레일+’를 이용하면 KTX 운임이 기존보다 평균 10% 낮아진 가격으로 제공됩니다.
예를 들어, 서울~부산 구간은 5만9800원에서 5만4400원으로, 용산~광주송정 구간은 4만6800원에서 4만2000원으로 조정되었습니다.
또한, KTX 이용 시 결제 금액의 5%가 마일리지로 적립되며, 이 마일리지 적립 혜택은 기존 SRT 노선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고속열차에서 일반열차로 환승하는 경우, 일반열차 운임의 30%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임산부, 청소년 할인 등 기존에 제공되던 각종 할인 제도 역시 통합 후에도 이용객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유지 운영됩니다.
이러한 할인 정보는 통합 앱 ‘코레일+’ 또는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꿀팁: 통합 앱 ‘코레일+’는 기존 ‘코레일톡’을 업데이트하거나 앱스토어에서 새로 설치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예매 시 다양한 할인 혜택을 꼼꼼히 확인하여 더욱 저렴하게 열차를 이용해 보세요.
KTX 열차 시간표 확인 방법
KTX와 SRT의 통합으로 열차 시간표 확인 방법도 간편해졌습니다.
이제 ‘코레일+’ 통합 앱이나 코레일 홈페이지를 통해 KTX와 SRT 열차 시간표를 한눈에 조회하고 예매할 수 있습니다.
통합 열차의 시간표와 운임 정보는 2026년 8월 3일 오전 10시부터 코레일과 SR 홈페이지 및 철도역에서 미리 확인할 수 있었으며, 통합 앱 ‘코레일+’에서는 8월 5일 오전 10시부터 조회가 가능했습니다.
특히 평택지제역의 경우, 호남선 9회, 경부선 3회 등 총 22회의 열차가 증편되어 하루 92회의 고속열차가 운행됩니다.
이를 통해 경부, 호남, 경전, 동해, 전라선 등 다양한 노선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평택지제역이 수도권 남부와 전국 주요 도시를 잇는 고속철도 거점으로서의 역할이 더욱 커졌습니다.
열차 시간표는 코레일 홈페이지 또는 통합 앱 ‘코레일+’에서 출발역, 도착역, 날짜를 선택하여 쉽게 검색할 수 있습니다.
KTX 예매 시 자주 발생하는 실수와 해결 방법
KTX와 SRT 통합 이후 예매 과정에서 일부 이용객들이 혼란을 겪기도 했습니다.
특히 기존에 SRT 앱을 주로 이용했던 이용객들은 통합 앱 ‘코레일+’의 인터페이스나 조작 방식에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또한, 통합 앱 출시 초기에는 앱 업데이트나 설치 과정에서 일시적인 오류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러한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통합 앱 ‘코레일+’는 이용 일정에 따라 역 주변 주차장, 짐 배송, 숙박 등 연계 서비스를 메인 화면에 표시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만약 앱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다면, 기존 코레일톡 앱을 업데이트하거나 코레일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9월 1일 이후에도 기존 앱의 예매 기능은 당분간 유지될 예정이므로, 새로운 앱에 익숙해질 때까지는 기존 방식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주의사항: SRT 앱은 비회원 예매만 가능할 경우 마일리지나 할인 혜택 적용이 제한될 수 있으니, 통합 혜택을 최대한 활용하려면 통합 앱 ‘코레일+’ 또는 코레일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KTX 예매 관련 자주 묻는 질문(FAQ)
예를 들어 서울~부산 구간은 5만9800원에서 5만4400원으로, 용산~광주송정 구간은 4만6800원에서 4만2000원으로 조정되었습니다.
8월 5일 오전 10시부터 통합 열차 예매 및 시간표 조회가 가능했습니다.
또한, KTX에서만 운영되던 온라인 특가도 SRT 구간으로 확대되었습니다.
다만, SRT 앱은 비회원 예매만 가능할 경우 마일리지나 할인 혜택 적용이 제한될 수 있으니 통합 앱 사용을 권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