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 생활지원금 밀양 신청 방법, 일정, 사용처 총정리
경남도민이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생활지원금, 밀양시민을 위한 신청 방법과 일정, 그리고 어디서 사용할 수 있는지 총정리해 드립니다.
2026년 4월 30일부터 신청이 시작되니,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신청 대상 및 제외 대상
이번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2026년 3월 18일 기준으로 경상남도 내 시·군에 주민등록을 둔 도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주민등록만 되어 있으면 됩니다.
또한, 결혼이민자나 영주권자 등 등록 외국인, 난민 인정자도 포함됩니다.
만약 신청 기간 중에 아이가 태어났다면, 출산증명서 등 증명이 가능한 경우 신청 대상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준일 이후에 경상남도로 전입한 경우에는 아쉽게도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별도의 소득 심사나 재산 기준은 없으니, 자격 요건만 충족하면 보편적으로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지급 금액 및 조건
지급되는 생활지원금은 1인당 10만 원입니다.
이 금액은 가구원 수에 비례하여 지급됩니다.
예를 들어, 1인 가구는 10만 원을, 2인 가구는 20만 원을, 4인 가구라면 최대 4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가족 구성원 수만큼 든든하게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 상세 안내
신청은 크게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온라인 신청은 경남도민생활지원금.kr이라는 전용 누리집에서 가능합니다.
카카오 또는 네이버 간편인증을 통해 본인 확인 후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밀양시민이라면 밀양사랑카드 앱을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하니, 평소 사용하는 앱을 활용하시면 더욱 편리합니다.
만약 밀양이나 양산에 거주하신다면 ‘코나아이’ 앱으로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신청을 원하시는 분들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시면 됩니다.
다만, 오프라인 신청 첫 1주간은 요일제가 적용되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방문이 어려운 고령자나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하신 도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됩니다.
공무원이 직접 방문하여 신청을 도와드릴 예정이니,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안내해 주세요.
꿀팁: 온라인 신청 시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제로페이), 농협·경남은행 신용·체크카드 바우처, 밀양사랑카드 충전 등 다양한 지급 수단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본인에게 가장 편리한 방법을 미리 생각해두시면 신청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및 사용처
생활지원금은 사용 기간 내에 사용하지 않으면 잔액이 소멸되니 반드시 기한 안에 사용해야 합니다.
또한,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지원금을 수령했거나 시스템 오류 등으로 잘못 지급된 경우에는 환수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사용처는 전통시장, 골목상권, 소상공인 매장 등에서 가능하며, 연 매출 30억 이하의 사업장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백화점, 대형마트, 유흥업소, 연 매출 30억 초과 사업장에서는 사용이 제한됩니다.
농촌 지역의 경우 일부 읍·면 하나로마트에서도 사용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반드시 주소지 시군 내에서만 사용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밀양시민이라면 밀양시 내에서만 사용해야 합니다.
오프라인 신청 시에는 선불카드나 지류 지역사랑상품권 등으로 지급받을 수 있지만, 밀양시는 밀양사랑카드로만 신청 및 지급된다는 점을 꼭 기억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사용 기간이 지나면 미사용 잔액은 소멸됩니다.
반드시 기한 안에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반드시 주소지 시군 내에서만 사용해야 합니다.
문의처:
밀양시청 콜센터: 055-359-7230
밀양사랑카드 고객센터: 1566-8755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오프라인 신청 관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