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캠페인 참여 방법어떤 경품을 받을까?캠페인 참여 대상 확인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무엇이 달라졌나요?
2020년부터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으로 시작되었던 프로그램이 2024년부터 ‘국가유산 체계’로 전환되면서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으로 새롭게 이름을 바꾸고 진행됩니다.
이제는 단순한 문화유산을 넘어, 우리 민족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소중한 국가유산을 더욱 폭넓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습니다.
2024년 캠페인은 5월 21일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열린 <2024 코리아 온 스테이지>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렸습니다.
2024년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이렇게 참여하세요!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특히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은 내국인뿐만 아니라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도 신청 가능합니다.
만 65세 이상 고령층을 위해 전화로도 신청할 수 있는 ‘시니어 콜센터’ 서비스도 운영되니, 편리하게 참여해보세요.
다만, 가족 여권 신청 시에는 동일 주소에 거주하는 대표자 1인이 최대 4권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가족 구성원 간 중복 신청은 불가합니다.
이러한 신청 자격 및 제한 사항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꿀팁: ‘이달의 방문코스’를 방문하면 숙박 및 교통 할인, 지역 상품권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수 있습니다.
캠페인 홈페이지에서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방문코스를 확인하고 알찬 여행 계획을 세워보세요!
방문자 여권 신청 방법 및 주의사항
방문자 여권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합니다.
공식 홈페이지 또는 관련 앱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으로는 인천공항 홍보관 및 서울 홍보관(국립고궁박물관 1층)에서 직접 방문자 여권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만 65세 이상 신청자는 1670-8904번으로 전화하여 시니어 콜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방문자 여권은 1인 1권 신청이 원칙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동일 주소에 거주하는 가족이라면 대표 1인이 최대 4권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가족 구성원 간 중복 신청은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걸러지니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방문자 여권 신청 후 2주 이내에 홍보관에서 수령하지 않으면 신청 정보는 자동 삭제되므로, 수령 기한을 꼭 지켜야 합니다.
외국인 관광객의 경우,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홍보관에서 자국 여권 인증 후 직접 수령 가능하며, 호텔이나 게스트하우스 등 숙소로는 방문자 여권 배송이 불가하니 이 점도 유의해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정보: 2026년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은 매월 10일, 20일 오후 2시에 신청 가능하며, 회당 5천 부씩 배포될 예정입니다.
2026년 9월 21일 오후 2시에는 방문자 여권 신청이 오픈될 예정이니, 관심 있는 분들은 미리 알림 설정을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푸짐한 경품 혜택, 놓치지 마세요!
캠페인 참여는 무료이며, 다양한 경품과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국가유산 책갈피’ 이벤트에 참여하면 우수 후기 작성자 50명에게 1만 원권,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5천 원권 모바일 문화상품권이 지급됩니다.
또한, 방문자 여권에 스탬프를 모으면 특별한 기념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5개 도장을 모으면 여권 케이스와 격자 무늬 수건을, 10개 도장으로는 미니 텀블러를, 20개 도장으로는 레디백을, 그리고 무려 76개의 도장을 모두 채우면 완주자 기념패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모든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꾸준한 참여와 방문이 중요합니다.
참고: ‘국가유산 책갈피’ 이벤트의 경우, 2026년 9월 4일부터 10월 11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이벤트별 상세 일정은 캠페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만 65세 이상 고령층은 시니어 콜센터를 통한 유선 신청도 가능합니다.
단, 가족 구성원 간 중복 신청은 불가합니다.
각 이벤트별 당첨자 발표 및 지급 일정을 따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가유산진흥원 홈페이지는 https://www.chf.or.kr/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