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부터 서울시에서 시행되는 ‘서울형 가사서비스’는 임산부, 맞벌이, 다자녀 가구를 대상으로 집안일 부담을 덜어주고 최대 70만 원의 바우처 혜택을 제공합니다.
신청 자격은 서울시 거주자 중 △임신 3개월부터 출산 후 1년 이내 가구 △12세 이하 자녀 양육 및 부부 모두 주 20시간 이상 근로하는 맞벌이 가구 △18세 이하 자녀 2명 이상(12세 이하 1명 포함)인 다자녀 가구입니다.
이와 더불어 2026년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의 소득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신청은 2026년 3월 30일부터 10월 31일까지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신청 마감 후 약 2주 이내 통보됩니다.
선정된 가구에는 협약 카드사로 바우처가 지급되며, 이 바우처를 통해 원하는 가사서비스 업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바우처는 2026년 11월 말까지 사용해야 하며, 미사용 금액은 소멸됩니다.
실제 이용 후기들은 서비스 만족도가 높고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많습니다.


